[가우디의 어록] 건축가 III

 

L’arquitecte és l’home sintétic, que veu les coses clarament de conjunt abans que estiguin fetes, que situa i lliga els elements en la seva relació plàstica i en la distància justa. I en aquesta intuïció prèvia de l’obra hi ha inclosa la qualitat estàtica i el sentit policrom.

 

건축가는 종합적인 사람이다. 이는 사물이 만들어지기 전에 그것을 명확히 조합된 상태로, 즉 그 조형적 관계와 합당한 칫수로 그 요소들을 배치하고 연결하여 볼 수 있는 것을 뜻한다. 작품을 예견하는 이런 직관에는 구조적 특질과 다채색에 관한 의미가 포함되어 있다.

<가우디, 위대한 건축가> 181p, 조안 베르고스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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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rera-PlanolFaçana» por Amadalvarez – original project. Disponible bajo la licencia Public domain vía Wikimedia Commons.

Byungki Lee

Byungki Lee

architect, editor at architwins
가우디의 모교에서 건축을 공부했다. 가우디 연구에 가장 중요한 두 권의 책을 번역했고, 2013년 부산국제건축문화제 가우디 특별전 기획위원, 2015년 예술의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열린 가우디전의 자문위원을 역임했다.
Byungki 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