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우디의 어록] 공간과 시간을 함께

Som mediterranis; som equilibrats; els grecs ho eren; els italians: poetes, plàstics. L’arquitectura és la primera art plàstica, la pintura i l’escultura necessiten, de la primera, un cavallet. la música, el cant, les campanes, en són el complement. Els oficis divins, la litúrgia, és l’acoblament d’ambdues: l’acció, resum de lárt plàstica de l’espai, i el del temps, la veu, la música, el cant, les campanes. Un moviment requereix espai i temps. A Mallorca vaig insistir al senyor bisbe perquè el poble cantés.

 

우리는 지중해인이다. 우리는 균형잡혀있다. 그리스인, 이탈리아인은 시인이며 조형가였다. 건축은 최초의 조형 예술이며, 회화와 조각은 (건축이라는) 토대를 필요로 한다. 음악과 노래, 종소리는 부차적인 것이다. 성무 즉, 종교는 양쪽 모두의 결합으로 그 행위는 공간에 관한 조형예술 그리고 목소리, 음악, 노래, 종소리라는 시간에 관한 예술의 함축이다. 어떤 움직임un Moviment은 공간과 시간을 요한다. 마요르카에서 나는 주교에게 민족이 노래하게 할 건축을 주장했다.

 

<가우디의 생각 > 159p, 푸이치 보아다 기록.

 

 

Gaudí in Palma

가우디는 마요르카 대성당의 복원작업을 수행했다. 본래 이곳 제단은 성가대석으로 가려져 있었다. 그것은 스페인 성당들이 가진 특성이기도 했는데, 가우디는 성가대석을 걷어내어, 성도들이 제단을 잘 볼 수 있게 하였고 이곳에 대단히 화려한 원형 조명을 설치했다. 이를 비롯하여 그는 이 성당의 여러가지 중요한 변형을 지휘했다.

Byungki Lee

Byungki Lee

architect, editor at architwins
가우디의 모교에서 건축을 공부했다. 가우디 연구에 가장 중요한 두 권의 책을 번역했고, 2013년 부산국제건축문화제 가우디 특별전 기획위원, 2015년 예술의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열린 가우디전의 자문위원을 역임했다.
Byungki 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