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우디의 어록] 건축이 첫 시작이다.

건축arquitectura이 첫 시작arqui*이다. 박물관, 공연장 등 모든 것은 건축을 필요로 한다. 덧붙여 최초의 건축이론가는 음악에 관하여 이야기했다.(비트루비우스) L´arquitectura és la primera 'arqui'. Totes les altres la necessiten; museus, sales de concert i d´espectacle, etc. A més, el primer tractadista de l´arquitectura parla de la música(Vitruvi).   <가우디와의 대화> 203p, 조안 베르고스의 기록.…

[가우디의 어록] 아름다움은 진리가 발하는 광채다

La Bellesa és la resplendor de la Veritat; com que l'art és Bellesa, sense Veritat no hi ha art. Per trobar la Veritat s'han de conèixer bé els éssers de la creació. 아름다움은 진리가 발하는 광채다. 예술은 아름다움이기에 진리가 없다면 예술도 없다. 진리에 이르기 위해서는 자신이 만드는 그 존재를 잘 알아야 한다.…

[가우디의 어록] 저 나무가 내 스승이다.

Aquest arbre proper al meu obrador: aquest és el meu mestre! 작업실 앞 저 나무: 저 나무가 내 스승이다.   <가우디의 삶과 작품> 123p, 조안 베르고스의 기록.       성가정 성당은 가우디의 건축세계를 대표하는 작품이다. 밀라 주택을 마무리한 1912년부터 1926년 뜻하지 않은 교통사고로 생을 마감하기까지 마지막 십오년간, 가우디는 오로지…

[가우디의 어록] 건축가는 종합하는 사람이다.

El arquitecto es el hombre sintético, el que es capaz de ver las cosas en conjunto antes de que estén hechas. 건축가는 종합하는 사람 즉, 사물이 만들어지기 전에 그 조합을  볼 수 있는 사람이다.   <가우디의 삶과 작품> 39p, 조안 베르고스의 기록.   개인적으로 가우디 말 중 가장 좋아하는 말이다.…

[가우디의 어록] 독창성에 관한 생각 II.

독창성이란 근원에 가까이 가는 것이다. 두 개의 자와 노끈으로 모든 건축이 만들어진다. 이것이 평면을 낳고, 면적 입체*를 건축한다. 성가정 성당에서는 이 면적 입체로 바로 가게 되었다. l'originalitat es atansar-se a l'origen; amb dos regles i un fil es generen totes les arquitectures: conceben plans i construeix planoides(falsos plans). En el temple de la…

[가우디의 어록] 독창성에 관한 생각 I. 

독창성은 근원에 가까이 가는 것과, 그곳으로 되돌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l'originalitat consisteix a apropar-se, a retornar a l'origen.   가우디와의 대화; 24p, 조안 베르고스의 기록.   짧은 문장이지만 의미가 강렬하다. 가우디는 독창성originalidad을 근원origen에 가까이 가는 것, 그리고 그 근원으로 되돌아가는 것이라 판단했다. 둘로 나뉘어진 문장 중 앞에 것은 말그대로 근원에 접근하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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