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우디 1928: 제자들이 쓴 최초의 가우디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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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식: 가우디의 고민이 담긴 그의 건축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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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 주택: 이성과 감성으로 빚은 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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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데르니스마 카탈라나: 살아 움직이는 자연의 색채와 활기, 그 역동감을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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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엘 저택: 카탈루냐 정신의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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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주택 건설 개요.

By Canaan - Own work, CC BY-SA 4.0, Link   밀라 주택은 가우디가 민간에서 한 마지막 작업이자, 파세츠 다 그라시아 길에 한 4번째 작업, 에이샴플라 신시가지에 지은 것 중에는 세번째 주택이다. 밀라주택 건설의 개요를 소개한다.   1905년. 밀라 부부가 대지를 구입. 1905년 9월. 페라 밀라가 기존 3층 건물 철거를 위한 허가를…

진짜랑 똑같은 가짜 가우디의 노트

젊은 날 가우디는 자신의 건축적 고민들을 노트에 기록했다. 이를 우리말로 번역한 것이 <<가우디 노트 1. 장식>>이다. 이 책을 번역하면서 가우디를 더욱 이해하게 되었다. 20대 했던 고민을 70대까지 끌고오는 집념을 보았고, 그가 우리처럼 합리적인 판단을 하는 근대인이라는 것도 확신하게 되었다. 2007년 레우스 시청은 가우디 노트 원본을 그 모습 그대로, 500부 제작하여…

[가우디 노트1. 장식] #32. “건축물이 장식과 다른 길을 걷고, 그것들이 서로 맞서기”

76-77페이지 "이는 그것의 불가능성, 즉 건축물이 장식과 다른 길을 걷고, 그것들이 서로 맞서기 시작한 순간부터는 -과도한 것을 이루고자하는 우리의 욕망과 다름없는 방식으로 건축을 구현하는 것이 명백한 양심의 문제로 떠오르면서- 건축가 가르니에에게 마련된 나폴레옹 3세의 모든 보물도 아무 의미가 없었다는..."   By isogood - Own work (image is NOT on Flickr), CC…

[가우디의 작품] 구엘저택의 지하 주차장. 가난한 공간의 매력

  <<구엘저택의 지하 마차장>> 쿱!! 마차장!! 주차장이라고 썼지만 실은 마차장, 다시 말해 마굿간이다. 이곳은 무언가를 표현하려 만든 공간이 아니다. 그런데 이 집을 찾은 이들 중 많은 수가 지극히 화려하게 장식된 2층 살롱 만큼이나, 이곳에 홀려 돌아온다. 집주인 에우세비 구엘은 당시 스페인 최고의 부자였다. 귀한 재료와 최고의 예술작품으로 둘러쌓인 살롱과 아무런 장식도…